날씬해지는 체형 만들기

1. 근육량을 키운다
기초대사량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근육의 대사다.

근육은 먹은 음식물을 수분과 열 그리고 에너지로 전환하는 능동적인 세포 조직이기 때문이다.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곧 지방의 증가를 의미하는데 0.45kg의 근육을 잃을 때마다 우리 몸은 하루 30~50kcal씩 몸속에 저장하게 된다.

반면 1.35kg의 근육 질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도 그에 따라 약 7% 증가한다.

2. 체온을 높인다

따뜻한 물에 오래 앉아 있으면 신진대사 기능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욕조 안에서 근육을 긴장시키고 이완시키는 방법을 반복하거나 스트레칭을 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3. 기분 좋은 생각이 기초대사량을 높인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부터 자기 암시가 필요하다.

기지개를 쭉 펴며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을 갖도록 한다.

별것 아닌 것 같은 습관이 실은 다이어트에 매우 중요하다.

4. 육류 섭취를 줄인다
음식이 몸속에 들어와서 축적되고 소비되는 과정에서도 자체적으로 열량 소비가 생긴다.

또 음식마다 지방으로 전환되는 비율이 각기 다르다.

고기는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대사를 방해하고 산성 물질을 축적시킬 수 있다.

고기를 먹게 될 경우에는 채소와의 비율을 1:3으로 한다.

5. 깨끗한 옷을 입고 우아하게 식사한다

아침에 잠옷차림으로 식사를 하는 등 흐트러진 자세로 식사를 하면 내장기관의 움직임과 대사 역시 마음가짐을 따라 느슨해진다.

따라서 필요량보다 많이 먹게 되며 몸에 지방이 붙기 쉽다.
깨끗한 옷을 입을 경우 조심하게 되므로 천천히 먹게 되어 포만감이 빨리오므로 식사량이 줄게된다


6. 단단한 것, 신 것부터 먹는다


씹는 행위는 포만감을 일으킨다.

씹을 필요가 있는 단단한 음식부터 먹으면 빨리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또 신 음식은 혈당치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어 체지방이 느는 것을 막는다.

7. 뜨거운 음식에서 찬 음식 순으로 먹는다
따뜻한 것부터 먹어서 몸의 대사를 충분히 높인 후 찬 음식을 먹는다.

대사 촉진 작용의 효율 때문만이 아니라 뜨거워서 빨리 먹지 못하는 만큼 천천히 먹게 되기 때문이다.

천천히 먹으면 적은 양을 먹은 후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8. 대사를 높이는 스트레칭

잠자고 있을 동안 작용했던 부교감신경의 대사는 기상과 함께 교감신경으로 바뀐다.

이때 가볍게 몸을 움직여 교감신경을 깨우면 내장과 순환기 활동이 활발해져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아침에 대사율을 높여두면 하루 종일 대사율이 높은 몸을 유지할 수 있다.

무리한 운동을 할 필요 없이 간단한 스트레칭으로도 충분하다. 스트레칭은 틈틈이 필요하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한낮의 사무실에서도 대사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특히 근육 운동보다 스트레칭으로 피로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혈액과 림프액의 흐름을 원활히 해서 냉증과 부기를 해소, 대사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우리 몸에는 지방을 태우는 세포가 있는데 이것이 목, 심장, 겨드랑이 아래 신장 주변에 존재한다.

지방을 잘 연소시키는 몸을 만들기 위해 지방을 태우는 세포가 있는 부분을 움직여서 활성화시키면 좋다.

우선 양 다리를 모아서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며 등을 곧게 세운다.

양팔을 똑바로 옆으로 벌려 바닥과 평행하게 만든다.

무릎을 직각으로 한 채 상체를 천천히 왼쪽으로 비틀고 다시 처음 자세로 돌아온 후 같은 방법으로 오른쪽으로 비튼다.

천천히 호흡하면서 10회 반복한다.

이때 양 무릎이 흔들리지 않고 정면을 향한 채 상체만 비트는 것이 포인트다.

9. 대사를 떨어뜨리는 냉증을 목욕으로 치료한다


입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만약 탕에서 나오면 금세 몸이 차가워지는 타입이라면 탕에서 나오기 직전, 온수와 냉수로 무릎 아래를 번갈아 샤워한다.

냉온 자극을 통해 혈관이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혈행이 좋아지고, 입욕을 마친 후에도 따뜻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으며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

10. 대사를 떨어뜨리는 변비를 개선하는 마사지
찬 음식을 많이 먹어서 뱃속이 차갑게 되면 위나 장의 운동이 흐트러져 기초대사가 저하되고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탕 속에서 몸이 따뜻해졌을 때 위와 장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마사지를 하면 도움이 된다.

배꼽에서 손가락 세 마디 위와 아래, 그리고 배꼽 양 옆으로 두 마디 옆을 자극한다.

11. 제대로 잘 자는 것만으로도 대사량은 높아진다
깊은 잠에 빠지면 피부 세포나 근육의 합성을 촉진하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고, 근육의 합성이 활발해진다.

또 자율신경의 밸런스가 정돈되어 다음 날 대사량을 확실하게 높인다.

잠들지 못하는 밤에는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마음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촉진되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고 숙면하게 한다.

스트레스나 고민으로 뇌가 긴장해서 잠들지 못한다면 아로마 요법을 사용해볼 것.

진정 효과가 있는 라벤더나 답답한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민트나 시트러스 향이 좋다.

by 태제 | 2006/12/16 18:50 | 생활백서 | 트랙백

체지방 줄이는 방법

1. 식사시간엔 느린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식사한다.

▷ 빠른 음악은 먹는 속도까지 빠르게 하기 때문이다.

2. 다이어트 기간 중에는 되도록 식사모임을 줄이고 차 마시는 모임으로 대치한다.

▷ 칼로리를 조절하기 어려운 식사모임과 음주는 다이어트 최대의 적이다.

3. 껌을 씹지 않는 게 좋으며 매일 큰 잔으로 8잔 정도 물을 마신다.

▷ 껌은 타액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증가시키고 식욕충동을 일으킨다.
물은 포만감을 형성하여 식욕증진을 감소시킨다.

4. 음식을 먹기 전에 냄새부터 맡는 습관을 들인다.

▷ 먹기전 음식을 먹는 것처럼 뇌를 속일 수 있기 때문이다.

5. 얼음물을 많이 마신다.

▷ 얼음물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6. 고추등 매운 양념을 많이 사용한다.

▷ 매운양념은 식욕을 줄여주고 열량 소모를 도와준다.
단, 위장질환이 있는분은 자제하세요.

7. 소금섭취를 줄인다.

▷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포만한 상태에서도 물을 더욱 많이 먹게 돼 위가 늘어난다.

8. 음식을 완전히 씹은 다음 음식에 젖가락을 갖다댄다.

▷ 그러면 먹는 양을 줄일 수 있다.

9. 국물을 먼저 먹는다.

▷ 포만감이 먼저 온다.

10. 남은 음식은 냉장실이 아닌 냉동실에 넣어둔다.

▷ 출출할 때 야금야금 꺼내 먹지 못한다.

11. 과자나 캔디는 집에 두지 말고 직장으로 가져간다.

▷ 집에서는 슬금슬금 손이 가지만 직장에선 쉽게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

12. 전화는 반드시 서서 걸거나 받는다. 일이 없어도 주기적으로 움직인다.

▷ 1분마다 2칼로리가 소모된다.

13. 많이 웃는다.

▷ 웃을 때 칼로리가 많이 소모된다.

14. 식기를 작은 것으로 바꾼다.

▷ 식사량도 줄게된다.

15. 빨리 걷는 습관을 기른다.

▷ 보통 걸음보다 열량 소모가 더 많다.

16. 식사 후에는 빨리 이를 닦는다.

▷ 귀 찮아서라도 간식을 먹지 않게 된다.

17. 여성들은 되도록 하이힐을 신고 걷는다.

▷ 열량 소모가 더욱 빨라진다.

by 태제 | 2006/11/10 08:31 | 생활백서 | 트랙백

떡볶이 맛있게 만드는 법






**기본 떡볶이**

재 료 : 약간의 가래떡(당연한거지만 전국 어느 곳에서나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정말 중요한 마늘(이거 없음 떡볶이 맛이 밍밍하다..딴 건 몰라도 이건 꼭)양파, 파, 그외에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 식성대로, 고추장, 설탕

만드는 방법
1. 상태좋은 떡을 준비한다.
2. 떡을 준비했으면 다음은 당연히 양념장.
☆ SPECIAL POINT ☆고추장과 춘장을 3:1의 비율로 만들면 신당동 떡볶이 맛...
☆ 고추장 2 큰술 정도, 설탕 2 큰술, 마늘 1큰술.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은 고춧가루를 조금...)
3. 프라이팬에다가 양파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자기가 좋아하는 야채를 준비한 사람들은 양파를 살짝 볶고 난후에 거기다가 재료에 준비하라고 했던 파랑 같이 넣어서 볶아 준다.
4. 큰냄비나 프라이팬에 물을 약간만 넣어준다.물이 끓으면 준비한 야채를 넣어주고 거기다가 떡을 넣어준다.
☆ 끓고 난 다음에 넣어야 함
5. 준비한 고추장 양념을 넣고는 한소큼 끓여준다.
☆ 만약에 오뎅이나 햄을 좋아하면 넣도록 한다.
6. 깨나 참기름 한방울을 살짝 넣고 먹는다.(떡은 국그릇하나에 담길 정도 양이면 알맞음)



**궁중 떡볶이**
재 료 : 떡국용 떡 반컵 소고기 300g 양파, 파, 마늘, 설탕, 간장, 당근, 참기름, 참깨 (고추장은 필요없다.)

만드는 방법
1. 소고기에다가 양파 채썬거, 파 다진것, 마늘 간 것을 준비한다.
2. 간장 설탕을 3큰술, 2큰술을 1번에다가 넣고 잘 재어둔다.
3. 떡은 물에 살짤 불려둔다.
4. 당근은 채 썰어둔다.
5. 소고기를 프라이팬에 볶는다.
6. 떡과 당근을 넣어서 더 볶아준다.
7. 위에다 참기름 살짝과 참깨를 끼얹어주고 먹는다.
(여기에 표고버섯, 청피망도 같이 넣어주면 색이 이쁘겠죠~~)


**즉석 고추장 떡볶이**
재 료 : 떡 400g, 양배추 100g, 양파 1개, 당근 50g, 대파 1/2대, 어묵 100g, 양념장 : 고추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1큰술, 물 4컵, 소금 조금

만드는 방법
1. 가래떡, 야채와 어묵을 손질한다
☆ 어묵 기름 빼기. 어묵과 채소를 같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을 끼얹어 기름을 빼둔다.
2. 고추장소스를 만든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고루 풀어지게 젓는다. 더 매운 맛을 원하면 고춧가루를 조금 더 넣어도 상관 없다. 간이 배게 재워둔다.
3. 끓는 물에 떡을 살짝 데쳐서 양념장에 볶는다
☆ 떡 체에 밭치기 : 떡볶이 떡은 깨끗이 씻어서 체에 밭쳐 둔다. 굳은 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낸다.
☆ 프라이팬에 볶기 : 달군 프라이팬에 양념장을 붓고 씻어 놓은 떡을 넣어 볶는다.
☆ 야채 넣어 볶기 : 하얀 떡에 어느정도 고추장 양념이 어우러지면 손질해 둔 양배추, 당근, 대파와 어묵을 넣고 고루 뒤적인 다음 끓인다.
☆ 간하기 : 맛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고추장떡볶이는 고추장만 넣으면 떡의 전분질과 합쳐져 맛이 텁텁하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갈비 떡볶이**
재 료 : 쇠갈비 200g, 가래떡 300g, 꽃상치 4잎, 피망 1개(小), 식용유 양념장 :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후추, 깨소금, 참기름

만드는 방법
1. LA갈비로 얇게 썰은 것을 다시 길이로 2~3등분 한뒤 칼집을 넣어 찬물에 한 번 살짝 헹 군다.
2. 손질한 갈비는 배즙이나 청주에 재워 연하게 한다.
3. 간장에 설탕, 다진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4. 넓고 납작한 그릇에 연하게 재운 갈비를 담고 양념장의 2/3만 덜어 무쳐서 간이 배도록 한다.
5. 가래떡은 6cm 길이로 썰어 굵으면 4등분, 중간 것은 2등분, 떡볶이용 가는 떡은 그대로 사용한다. (굳은 것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면 부드러워진다.)
6. 흰떡은 간장과 참기름에 무친다.
7. 넓은 남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쇠갈비를 넣어서 익히다가 육수(물)를 붓고 끓인다.
8. 갈비가 끓으면 거품은 걷어내고 준비한 흰떡을 넣어 간이 배도록 하고 가끔씩 떡이 눌지 않도록 저어가면서 국물없이 볶는다.
9. 피망은 손질하여 채썬 후 떡볶이가 거의 다 되어갈 때 섞는다.
10. 접시에 꽃상치를 깔고 갈비 떡볶이를 먹음직스럽게 담아낸다.



**김치 떡볶이**
재 료 : 김치 1/4포기, 쇠고기 100g, 표고버섯 3장, 미나리50g, 실파 30g 홍고추 1개, 떡볶이떡 300g, 다진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약간, 육수 2큰술, 김치국물 2큰술 깨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5∼6cm 길이로 썬다.
2. 불린 표고버섯과 쇠고기는 1cm 폭으로 썰고 미나리, 실파, 홍고추도 5cm 길이로 준비한다.
3. 쇠고기, 표고버섯은 간장, 파, 마늘, 설탕, 깨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고 양념한다.
4. 떡은 말랑말랑할 때 참기름으로 버무려 놓는다.
☆ 굳었으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내어 쓴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홍고추, 표고버섯, 고기를 볶아 고기가 반숙 정도로 익으면 김치를 넣어 충분히 볶는다.
6. 5번에 미나리, 실파, 떡을 넣어 다시 한번 어우러지게 볶는다.
7. 6번에 분량의 육수, 김치국물,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살짝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낙지 떡볶이**
재 료 : 중간크기의 낙지2마리, 감자1개, 당근1/2개, 양파1개, 마늘, 고추가루, 고추장, 간장, 설탕, 참기름, 참깨, 떡볶이 떡을 컵으로 두컵 될 분량, 돼지고기200g(삼겹살)

만드는 방법
1. 낙지는 싱싱한걸로 준비한다.
☆ 고르는 방법은 표면이 많아 미끌 거리지 않고 낙지의 눈이 반짝 반짝 거리는게 좋데 그 준비한 낙지를 큰 그릇(볼)에 넣고 소금을 조금 넣어서 손으로 바락바락 씻어준다.
2. 준비한 야채들 감자와 당근 양파는 썰어서 준비를 한다.
☆ 숫가락 크기정도로 썬다. 감자를 4등분 한다음에 그걸 썰어주면 바로 그 크기가 된다.
3. 양념장을 준비한다.
☆ 양념장은 간장 1큰술,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마늘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준다.
4. 양파를 프라이팬에 넣어서 잘 볶는다. 거기다가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돼지고기를 넣어줄때 준비한 양념장 절반을 같이 넣어서 볶아주고 고기와 양념이 다 익어 갈때즘 떡을 넣어서 다시 한번 볶아준다.
5. 떡과 고기와 야채가 다 익었다 싶으면 이제 여기다가 낙지를 넣어준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의 양념장을 넣어준다.
☆ 주의 할점 : 낙지는 너무 많이 익히면 맛이 없으니 살짝익었다 싶으면 바로 불을끈다.
6. 불을 끄고 여기다가 참기름 조금을 넣어줘서 향을 더해주고 접시에 위의 요리를 꺼내서 담아준다음 위에다가 살짝 깨소금을 뿌려준다.



**카레 떡볶이**
재 료 : 떡볶이용 떡(물컵으로 두컵), 돼지고기 300g, 당근1개, 감자2개, 양파1개, 카레가루, 청량고추2개(매운게 싫으면 뺀다),체다슬라이스 치즈 1장, 파마산 치즈(피자집 테이블 위에 뿌려먹는 치즈)

만드는 방법
1. 카레용 돼지고기 300g을 준비한다.
2. 깍뚜썰기한 감자2개 당근1개 그리고 굵게 썰어놓은 양파와 같이 볶기전에 먼저 볶아준다.
3. 양파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끓일 것이므로 완전히 익지 않아도 된다. 겉만 노릇노릇하면 OK
4. 물 두컵반을 넣어서 끓여준다.
☆ 준비한 떡을 넣어준다.
5. 다른 조그만 그릇에 물반컵과 카레가루한봉지를 잘 풀어준다.
6. 끓고 있던 고기와 떡쪽에 5번을 넣어준다.
6. 카레떡볶이를 그라탕 그릇에 넣어준다음에 그 위에 슬라이스치즈를 얹고 다시 그위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준다.
☆ 만약 집에 오븐이 있다면 오븐에 200도 온도정도에서 한 3분정도 살짝 구어주고 전자렌즈가 있다면 한 2분정도 살짝 데워준다. 이도 저도 없다 그러면 그땐 떡볶이가 되자마자 곧 바로 그 위에 치즈를 얹어준다.



**해물 떡볶이**
재 료:가래떡 200g, 새우 5마리, 갑오징어 ½마리, 조갯살 30g양파 ¼개, 파(중간 크기) 1뿌리,참기름,식용유 자장소스춘장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식용유, 맛술 ½큰술, 육수 4큰술, 설탕 ½큰술, 간장 1작은술, 녹말물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4cm 길이로 자르고 다시 길게 반으로 쪼갠다. 말랑한 상태로 준비하여 참기름으로 버무려 준다.
2. 양파는 2cm 사각으로 썰고 중파는 0.5cm 두께로 썰어 준다.
3. 새우는 껍질 벗긴 잔새우로 준비하고 갑오징어는 손질하여 껍질을 벗겨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어 2cm 사각으로 썰어 준다.
4.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춘장을 넣고 볶다가 맛술을 뿌려준다.
5. 4에 육수를 넣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풀어 준 다음 간장, 설탕으로 간을 맞춘후 약간의 녹말물을 뿌린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1, 2, 3과 조갯살을 넣고 볶아 주다가 5의 자장 소스를 넣고 조금 더 볶아 간을 확인하고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쇠고기 떡볶이**
재 료:가래떡 200g, 굵은 파 ½뿌리, 양배추 2잎, 팽이버섯 1봉, 쇠고기 60g, 다진 마늘 ½큰술, 참기름,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애호박 ¼개, 식용유, 다시마물 1컵, 소금, 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3cm 길이로 잘라 다시 길게 반으로 가른다. 떡이 단단하면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약간의 소금,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굵은 파는 3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갈라 주고 양배추는 3×3cm 크기로 썰어 준다.
3.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가닥을 분리한다.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0.3cm 두께로 썬다.
4. 쇠고기는 얇은 것으로 준비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다음 알맞은 크기로 찢어준다.
5. 오목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넣고 볶다가 분량의 고춧가와 간장을 넣고 볶는다.
6. 5번에 분량의 다시마물을 붓는다. 끓기 시작하면 굵은 파, 배추, 가래을 넣고 계속 끓인다. 7. 떡이 부드러워지면 애호박과 팽이버섯을 넣고 끓여 소금과 가루로 간을 맞춘다.



**잡채 떡볶이**
재 료:떡볶이용 떡 200g, 당근 30g, 오이 ½개, 쇠고기 60g, 실파3뿌리, 식용유, 소금, 참기름 쇠고기 양념간장 ½큰술, 다진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½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만드는 방법
1. 0.5cm 굵기로 썬 떡복이 떡을 끓는 물에 넣고 말랑한 상태가 되게 삶은 후 찬물에 넣고 식힌다. 이것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당근은 길이 5cm, 굵기 0.2cm의 채로 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오이는 5cm 길이로 채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3. 쇠고기는 5~6cm 길이로 곱게 채썰어 제시한 분량의 쇠고기 양념으로 버무린다. 실파는 5cm 길이로 잘라 채썬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물기를 닦아낸 2의 야채와 1의 떡볶이 떡, 3의 쇠고기, 실파를 각각 따로따로 볶아 준다.
5. 각각 볶아낸 4의 볶음들을 함께 섞어 간을 맞추며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치즈 떡볶이**
재 료 : 떡볶이용 떡 200g(중간 굵기), 브로콜리 40g, 피망·붉은 피망 ⅓개씩, 양파 ¼개, 식용유, 슬라이스 치즈 2장, 마늘2쪽, 소금, 후춧가루 케첩소스 케첩 3큰술, 붉은 포도주 1큰술, 다진 양파 3큰술, 육수 3큰술, 설탕 ½큰술, 버터, 소금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중간 굵기의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하여 4cm 길이로 잘라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브로콜리는 살짝 데친 후 알맞은 크기로 분리하고 피망과 붉은 피망은 반으로 갈라 속을 털어내고 가로로 채썬다.
3. 양파도 피망과 같은 굵기로 채썰고 치즈는 잘게 뜯어 준다.
4. 냄비에 먼저 버터를 넣고 녹인 다음 다진 양파, 케첩 순으로 넣고 볶다가 붉은 포도주를 뿌리며 계속 볶는다.
5. 4번에 분량의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설탕과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저며 썬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떡을 넣고 볶아 준다.
7. 6번에 케첩소스를 넣고 볶다가 브로콜리와 피망·붉은 피망을 넣고 볶으며 간을 맞춘다. 마지막에 치즈를 넣는다.



**가래떡 베이컨 말이**
재 료 : 떡볶이떡 12개, 베이컨 6장양념장 : 굴소스 2큰술, 물 1컵, 물엿 1큰술, 청주 1큰술, 설탕 1큰술,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은 그대로 쓰고, 단단한 것은 끓는 물에 데쳐서 이용한다.
2. 긴 베이컨을 반으로 잘라서, 떡의 가운데 부분을 둥글 게 말아준 다음 꼬치로 고정시킨다.
3. 프라이팬을 달구어 2를 놓아 굴려가면서 살짝 익힌다.
4. 냄비에 조림소스의 재료를 담고 끓이다가 익힌 3을 넣고 조린다.



**떡 꼬 치**
재 료 : 떡볶이 떡 200g, 식용유 2큰술, 버터 1큰술,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토마토케첩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3큰술, 물엿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2큰술, 깨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조금, 식용유 1큰술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해(냉장고에 있던 것은 끓는 물에 데친다) 한입 크기로 둥글게 자른다. 가느다란 떡은 3cm 길이로 자른다.
2. 자른 떡을 꼬치에 3개씩 끼워 놓는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토마토 케첩을 넣어 은근히 볶아 신맛을 날린 후, 고추장과 굴소스를 넣고 볶는다. 여기에 맛술과 물엿, 설탕,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 양념장을 만든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버터를 두르고 꼬치에 꿴 떡을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5. 구운 떡꼬치에 앞뒤로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가며 다시 살짝 굽는다.



**중국 떡볶이**
재 료 : 가래떡 or 떡볶이떡, 팽이버섯, 양파, 당근 달랑 4가지와 다진마늘 및 굴소스 약간과 간장

만드는 방법
1. 양파와 당근은 채썰어 기름에 볶아 준비 해 둔다.
2.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 물에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둔다.
☆ 팽이버섯은 원래 진공포장 되있는 상태로 써도 깨끗하다고 한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떡을 넣어서 부들부들하게 익혀 준비해 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주다가 1,2,3의 재료를 넣고 간장, 설탕, 굴소스 약간을 넣어 재빨리 볶아준다.
5. 팽이버섯은 금방 익으며 이미 익혀놓은 재료들이므로 사알짝 볶은 후 통깨를 뿌려 그릇에 예쁘게 담는다.

by 태제 | 2006/11/09 13:51 | 생활백서 | 트랙백

전자파 줄이는 법

전자파는 전기와 자기의 주기적인 변화에 의한 진동이 공간으로 퍼져나가는 파동이다. 전기의 흐름이 있는 곳이면 어디나 존재하는 전자파는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을 맺고 있는 것. 햇빛은 물론 병원에서 쓰는 X선,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바, 휴대폰과 텔레비전의 전파 이 모두가 전자파에 해당한다. 하지만 전자파 중 극저주파나 저주파의 미약한 전자파에 장시간 노출되게 되면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그 위험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햇빛이 없으면 인간이 살 수 없듯이 우리는 전자파를 이용하고 살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전자파에 대한 맹목적인 두려움보다 생활 속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전자파는 어디서 많이 나올까?

01_ 가전제품
전자레인지, 전기담요, 컴퓨터 등 가정 내 가전제품에서 대부분 발생한다.
02_ 통신 기기 핸드폰, 무선전화기 등은 통신 수단으로 전자파를 이용하므로 그 자체가 전자파 발생 장치를 갖추고 있다.
03_ 고압 선로 고압 선로 주변이나 지하철 선로에서도 전자파가 많이 발생한다.


전자파는 어떤 게 해로울까?


01_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긴다
강한 세기의 전자파는 인체 내에 전류를 흐르게 한다. 따라서 전자파에 장시간 노출 되면 세포막의 이온 흐름에 영향을 끼쳐 호르몬 분비와 면역 체계에 이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02_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 전계는 피부를 통해 흐르기 때문에 컴퓨터를 많이 사용할 경우 습진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또한 세포증식이 빠른 혈구와 생식기, 임파선 등과 같은 조직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위험성이 높다.
03_ 숙면을 방해한다 전자파는 잠에 관여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을 감소시켜 숙면을 방해하고 나른함과 불면증, 신경과민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노화를 촉진하기도 한다.
04_ 임신부나 유아에게 해롭다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임신부의 경우 유산을 하거나 기형아를 낳을 위험이 크다. 또한 성장기의 어린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전자파에 더욱 취약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전자파 줄이는 방법은요…
전자파가 유해하다고 해서 아예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다. 전자파를 완전히 막을 수 없다면
피해를 줄이는 노력이 최선이다. 생활 속에서 전자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플러그를 뽑아 놓는다 전기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둔다. 스위치만 끄면 자기장은 사라지지만 전기장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핸드폰은 안테나를 뽑고 사용한다 휴대폰을 사용할 때는 안테나를 뽑고 통화하면 전자파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가능한 머리에 바짝 대지 않도록 하고 통화 시간도 10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전자레인지 사용시 거리를 둔다 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바를 발생시키는 마그네트론이 있다. 이 부근에서 강한 자계가 발생하므로 작동 중일 때는 1m 이상 떨어져 있는 것이 안전하다.

지하철에서는 선로에 멀리 떨어진다 전동차가 오기 전에는 선로에 바싹 붙어서 기다리지 않도록 한다. 고압 선로에 되도록 멀리 떨어져 있다가 전동차가 완전히 멈추면 천천히 탄다.

헤어드라이어 사용은 줄인다 헤어드라이어나 면도기 등 얼굴에 가까이 대고 사용하는 제품은 전자파에 많이 노출될 수밖에 없다. 전기면도기는 사용 시간을 줄이고 자연 상태로 머리를 말리는 등 드라이어 사용을 자제한다.

가전제품 주변에 숯을 놓는다
숯은 인체에 전자파가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전자레인지 등의 주변에 숯을 놓아두면 전자파 차단과 흡수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

전자제품과 적당히 떨어져서 사용한다 전자파의 에너지는 거리에 반비례해서 줄기 때문에 제품으로부터 멀리 떨어질수록 좋다. 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최소한 60㎝이상 떨어져서 작업하고 텔레비전도 1.5m 이상 떨어져 보도록 한다.

공기청정기 등도 멀리 떨어뜨려 놓는다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등은 가급적 먼 곳에 놓고 사용한다. 꼭 사용 중이 아니더라도 코드가 콘센트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에도 건물 등의 접지가 불량하면 강한 전계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전자파 저 방출 제품을 사용한다 일반 컴퓨터보다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게 전자파의 위험이 적다. 또한 전기요처럼 신체에 밀착하고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저전자파 방출 제품을 골라 사용하는 게 전자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잎수가 많은 관엽식물을 놓아둔다 선인장이나 시중의 전자파 차단제품은 전자파를 줄이는 데 효과가 없다. 키가 1m 이상의 잎이 많은 관엽식물을 거실 등에 놓아두면 전자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by 태제 | 2006/11/06 19:56 | 생활백서 | 트랙백

거북목 증후군

★거북목 증후군☆





컴퓨터 작업 후 목 뻐근한 ‘거북목증후군’스트레칭으로 예방 가능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사무실 근무자들에게 거북이처럼 머리가 구부정하게 앞으로 나오는 ‘거북목 증후군’이 늘고 있다는 경고가 국내 대학병원에서 나왔다.

을지대병원 재활의학과 이호 교수는 “최근들어 컴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는 사람과 노트북 사용자를 중심으로 목과 어깨에 심각한 통증으로 인해 쉽게 피로해지고 조금만 앉아있어도 통증이 나타나 병원을 찾는 환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교수는 거북목 증후군이 나타날 정도로 바르지 못한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사람은 척추 윗부분이 스트레스를 받아 목 뒷부분의 근육과 인대를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자신이 이 증후군을 가졌는지 알아보는 간단한 방법은 옆으로 서서 귀의 중간에서 바닥으로 가상의 선을 그렸을 때 어깨 중간이 같은 수직선상에 있으면 정상이다. 만약 가상의 선이 중심에서 2.5㎝ 이상 떨어지면 증상이 진행중이며 5㎝ 이상이면 증상이 심각한 상태다.

이교수는 “사무실에서 의자에 앉아 작업할때는 바른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노트북 사용자는 데스크톱 컴퓨터에 비해 화면이 낮아 구부정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있기 때문에 주의를 더욱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목 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이교수는 “신체조직은 마치 스폰지와 같이 유동성 물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압박을 받게되면 이 물질들이 빠져나가게 된다”며 “목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은 목에 걸리는 압박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거북목증후군

고개를 숙인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의 목의 척추(경추)는 건강할까? 습관적으로 고개를 숙여 생활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목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은행원 이모(37) 씨는 '목 뒤가 뻣뻣하고 어깨가 결린다.'고 하며, 추돌사고를 당한 김모(40) 씨는 '자고 일어나면 목이 더 아프고 좌우로 움직이기 힘들다.'고 한다.

◆고개 숙인 자세, 통증 유발
고개를 앞으로 숙여서 컴퓨터를 하거나, 책상에 앉은 시간이 많아지면 목에 부담을 많이 주게된다. 목의 통증은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잘못된 자세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교통사고 등으로 인해 많이 발생한다.

오랜 시간 고개를 숙여서 일을 하면 경추의 정상적인 커브(C자 모양)가 펴지면서 일자목이 된다.

이를 '거북이목 증후군'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디스크(목 뼈 사이의 물렁뼈)에 압력이 더 많이 가해지고 볼링공만큼 무거운 머리를 지탱하기 위해 목 뒤 근육은 긴장하게 되고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목에 통증이 생긴다.

목에 무리를 주는 대표적인 잘못된 자세가 있다. 장시간 머리를 숙여 컴퓨터를 하거나, 팔꿈치를 책상에 놓고 상체를 구부려 공부를 하는 자세이다. 골프를 할 때와 같이 고개를 숙이고 한쪽 방향으로만 보고 운동을 하거나, 운전대를 꼭 잡고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잘 때에도 통증이 생긴다. 또 턱관절의 장애가 있거나, 한쪽 다리의 길이가 짧거나, 뒤차에 부딪히는 등 외상이 있을 때이다.

한의학에서는 잘못된 자세나 충격 등으로 인해 목의 근육이 긴장을 하거나 디스크가 손상을 받거나 목뼈가 비뚤어지면, 경락의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통증이 나타난다고 한다.

고개를 숙일 때 목이 뻣뻣하면 근육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고, 머리를 뒤로 젖혔을 때 목이 아프거나 팔이 저리면 목 디스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의기양양' 자세, 목 통증 예방
목의 통증을 예방하려면 허리와 어깨를 펴고 머리를 똑바로 한다. 목뼈가 앞으로 약간 휘어진 경추커브를 유지하는 자세가 목에 부담을 가장 적게 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컴퓨터 작업을 할 때나 걸어 다닐 때 고개 숙이는 자세를 버려야 한다. 이런 자세는 경추를 일자형으로 펼 뿐만 아니라 요추(허리척추)에까지 부담을 준다.

머리와 몸통이 직선이 되도록 허리를 곧게 펴고 턱은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듯 반듯하게 하는, 이른바 '의기양양' 자세를 취해야 경추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책 받침대를 사용하여 책의 높이를 높여주고 모니터의 상단을 눈높이와 같도록 해서 고개를 숙이지 않도록 한다. 같은 자세로 있으면 근육이 긴장하므로 20, 30분마다 한번씩 어깨를 뒤로 젖혀주고 목의 근육을 수시로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다.

한의학에서는 목에 통증이 있으면 침, 뜸, 부항, 추나요법, 약물요법으로 치료한다. 경혈에 침을 놓으면 기혈 순환이 잘 되고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준다. 또 진통작용이 있는 엔돌핀 생성을 증가시켜서 목, 허리 등 전신의 통증치료에 효과적이다.

뜸은 면역기능을 높여주고 만성적인 통증이 있거나 어깨가 시릴 때 효과적이다. 부항은 인체표면에 음압을 일으켜 어혈을 풀어주거나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잘못된 자세나 교통사고로 비뚤어진 목뼈는 자세를 바로 해도 교정되지 않고 만성적인 통증을 일으킨다. 이런 경우엔 추나요법으로 목뼈를 바로잡아 주면 도움이 된다.

출처:도움말·신정식 신정식한의원장
사진-컴퓨터 작업을 할 때 고개를 숙이면 경추에 악영향을 미쳐서 목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









거북목이라는 용어는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거북이처럼 구부정하게 앞으로 굽어 나오는 자세를 말하며 이와 같이 나쁜 자세가 되풀이되면 뒷목과 승모근 (trapezius)의 계속적인 긴장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고 이를 방치하면 심한 경우에는 경추부 추간판 탈출증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생기게 되며 거북목 자세가 되풀이 되면 척추 윗부분에 스트레스가 가해지고 신체가 여기에 적응해 점차 목뒷부분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면서 비틀린 자세가 굳어지게 된다.



거북목이 되고 싶지 않다면 조기에 자세를 바로잡거나 치료를 받는게 좋다.

자신의 자세가 거북목에 가까운지를 알아볼수 있는 쉬운방법을 여기 소개한다.



먼저 바른자세로 서서 귀의 중간에서 아래로 수직의 가상선을 그려 어깨중간이 같은 수직선상에 있으면 바른 자세이며 만약 그선이 중간보다 앞으로 2.5cm 이상 나와 있으면 거북목 증후군으로 진행중이라는 신호이며 , 5cm 이상이면 이미 거북목으로 변해 있는 상태를 뜻한다.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모니터를 눈높이까지 올려 목을 구부리지 않고도 바라볼수 있도록 하면 목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많이 줄일수 있고 또한 어깨를 뒤로 젖히고 가슴을 편 자세가 목과 척추를 바로 잡아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



하지만 위의 말한방법들이 이상적인건 사실이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제약과 실현 불가능할때가 많다. 그래서 환자들에게 제일 손쉽게 실천할수 있는 방법으로 50분정도 모니터를 보게 되면 10분동안만 쉬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라고 권유하게 된다. 이때 편하게 취할수 있는 방법중 제일 쉬운 것이 의자에 기대어 휴식을 취하게 되는건데 생각보다 편하지 않고 목부분이 의자에 밀착되지 않는 것을 느낄수 있다.



본인은 얼마전에 우연히 듀오백 의자를 사용해본적이 있었다.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고개를 뒤로 하며 가슴을 폈을 때 느꼈던 경추의 편안한 support 가 단 5분간 이었지만 근육이완 효과를 가져와 기분좋게 일을 했던 기억이 난다. 사무용 의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앞으로 숙이거나 뒤로 젖히는 자세등을 취할수 있어야 하며 모든 경우에 사용자에 대한 충분한 지지 및 안정감 보장이 이루어져야 한다는것에 크게 동감하며 현대인에게 남녀노소 없이 급속도로 빠르게 찾아오고 있는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 바른 자세와 올바른 의자를 사용할 것을 권유하며 통증이 발생했을때에는 조기에 전문의를 찾아 진료하는 것이 유병기간과 합병증을 크게 줄일수 있음을 명심했으면 한다.

마지막단락 출처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 재활의학과 서경호 과장








★예방법 :

모니터의 위치가 낮다면, 책 등을 괴어 시선과 맞추도록 한다.

등을 구부리면, 머리도 앞으로 기울게 되므로 몸을 꼿꼿이 세우도록 한다.

어깨를 뒤로 젖히고, 가슴은 약간 어색하다 싶을 정도로 내밀어 주는 것이 좋다 .

잠을 잘 때는, 엎드려 자지 않도록 한다.

★원인 :
목이 장시간 동안 한쪽으로 돌려진 상태가 돼 목의 피로가 더욱 심해진다.

높은 베개도 거북목을 악화시키는 원인이다.

베개가 없는 상태에서 누웠을 때, 경추와 바닥 사이에 자신의 팔뚝 하나가 들어 간 정도의 높이로

베개를 베는 것이 좋다.

by 태제 | 2006/10/27 04:00 | 생활백서 | 트랙백

고! 윤하!





인간극장에 나왔던
도쿄를 호령할 소녀다.
폭발적인 가창력.
능숙한 일본어 구사력.
그리고 건반 위에서 춤을 추는 손가락.
다 좋게만 보인다.
무엇보다
그녀를 유명하게 만든 노래가 바로 블리치 3기 엔딩곡 혜성이기 때문에 더욱 좋다.
혜성.
혜성이 왜?
ㅎㅎㅎ
그 이유는 아는 사람만이 알 것이다.

by 태제 | 2006/09/16 18:15 | 세상만사 | 트랙백

익스프레션 - 마리오네트




보는 내내 소름이 돋았습니다.

한때 저 모습에 심취해 같은 길을 걸으려 했던게 부끄러워지네요

세계 최초 베틀 오브 더 이어 (세계 댄스 경연 대회) 우승자이자

전 세계 비보이들의 우상인 익스프레션의 공연 마리오네트

보세요~

by 태제 | 2006/08/28 11:34 | 세상만사 | 트랙백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영화 If Only)





뭐랄까.

개인적으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되새기게 만든 영화다.

영화 속 명장면중의 하나며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노래다.

by 태제 | 2006/08/22 22:23 | 세상만사 | 트랙백

모니터로 부터 눈의 피로를 줄이는 법



컴퓨터 작업
정상인 사람은 보통 분당 15-20회 정도 눈을 깜박이는데 독서를 할 때는 평균 1분에 10회 정도로 깜빡거리는 회수가 줄게 되고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는 1분에 7회 정도로 줄게 되어 눈이 마르게 되어 눈의 피로증세가 나타난다.

독서, TV 시청, 컴퓨터 작업을 하다가 생기는 눈의 피로를 예방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휴식이다.

근거리작업을 한시간 하면 5-10분 정도 눈을 쉬게 해주어야 능률이 오르게 된다. 눈을 쉬게 하는데는 눈을 감거나 6미터이상 떨어진 먼 곳을 보는 것이 좋은데 눈을 감는 것보다는 먼 곳을 보는 것이 피로 회복에 더 좋다.

화면과 눈의 거리를 30㎝ 이상 유지하면 화면을 보기 위한 목의 각도가 줄어들어 목이나 어깨 부위의 통증이 줄어들고, 눈의 피로도 감소한다. 모니터 앞에서는 자주 눈을 깜박이므로써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고 인공누액을 주기적으로 점안하여 안구건조증을 치료하고 정전기로 발생된 각막표면의 먼지를 제거해줘야 한다.

모니터로 부터 눈의 피로를 줄이는 법
① 안구표면의 눈물이 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눈을 자주 깜박인다.

② 가령 50분 정도의 컴퓨터작업 후에는 10분 정도 먼 곳을 쳐다보는 등의 눈에 휴식을 주는 것이 좋다.

③ 적절한 컴퓨터 주변환경 조성도 중요한데 가습기를 사용하고 주변 온도를 낮추어 실내의 습도를 높이면 눈물의 증발이 줄어들어 건성안의 치료 및 예방에 도움이 된다.

④ 모니터는 눈의 피로와 전자파의 영향을 최소로 줄이기 위해 얼굴로부터 한팔 길이인 80Cm 정도 떨어지게 하는 것이 좋다. 또 목의 긴장을 줄이려면 15도 각도에서 비스듬히 내려다 볼 수 있도록 모니터를 눈아래로 설치하는 것이 좋다. 모니터화면은 항상 깨끗하게 닦아야 하고, 필요하다면 모니터 화면에 무광택 보안경을 장착하는 것도 도움이 될수 있다.

⑤ 모니터는 반사를 일으키는 밝은 빛이나 창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게 놓아 약간 어둡게하고, 키보드와 주변환경은 모니터에 비치는 조도에 비해 각각 3배, 10배 정도 밝게한다.

⑥ 바른 자세가 중요한데 인간공학적으로 설계된 컴퓨터 책상과 의자를 사용해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한다. 키보드 조작시에는 팔굽의 각도가 가장 편한 자세인 85~90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하루 4시간 이상, 1회 연속 1시간 이상 컴퓨터를 사용을 피한다.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7점자극법은 혈점운동으로 기혈(氣血)의 흐름을 좋게 하여 눈의 혹사로 인한 피로감을 짧은 시간에 깨끗이 해소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예방운동이다.

눈의 피로뿐 아니라 머리도 맑아지고,정신집중이 잘 되어 학습이나 업무 능률을 올리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므로, 눈의 피로를 느낄 때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실행하도록 한다.

특히 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는 반드시 준비운동과정으로 실시한 다음 본운동과정으로 들어간다.

-8박자 구령 및 지압요령-
(1)구령요령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 둘둘 ....여덟 ; 셋둘.....여덟 ; 넷둘.....여덟

(2)지압요령
하나, 둘, 셋까지는 깊이 눌러주며 넷에는 압점을 늦추고 다섯, 여섯, 일곱에는 깊이 눌러주며, 여덟에는 압점을 살짝 늦춘다(3회까지 반복)네 번째 구령에서는 돌리거나 (1, 3, 4, 5, 6, 7점)상하로 문지른다(2점). 구령박자는 약 1초가 적당하다.

제1점 천응혈(天應穴)
혈점은 양 눈썹 안쪽 끝에서 2~3mm 정도 아래 쪽에 있다.운동요령은 양손 엄지손가락 지문이 있는 쪽을 천응혈에 대고 다른 손가락은 활 모양으로 구부려 이마 위에 놓는다.
이 상태에서 엄지손가락으로 구령 하나,둘,셋까지는 힘껏 눌러주고 넷에는 살짝 풀어준다. 다시 다섯,여섯,일곱까지는 힘껏 눌러주고 여덟에는 누르는 힘을 살짝 풀어준다.

이렇게 8박자 운동을 세 번 반복한 다음 네 번째 8박자는 혈점을 눌러 문지르면서 돌린다.운동을 하는 동안 눈을 살며시 감고 기혈의 흐름을 느끼면서 실행한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눈의 피로를 풀어 근시,원시,난시의 조절력을 증진하고 시신경 위축,안면 신경 마비,가벼운 백내장 초기에도 효과가 있다.

제2점 청명혈(晴明穴)
청명혈은 양쪽 눈과 코 사이의 약간 들어간 곳으로, 왼손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 지문이 있는 쪽으로 코를 잡고 눌러준다.

운동요령은 제1점과 마찬가지로 8박자 구령에 맞추어 3회 반복하며,네 번째 구령에서는 상하로 문질러 준다 눈을 감고 정신을 집중하여 상쾌한 기분을 느끼면서 기혈의 흐름을 상상하도록 한다.특히 눈동자를 압박하지 않도록 하며 혈점운동이 익숙해지면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도록 한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혈점의 급소를 자극하여 기혈의 흐름을 좋게 하고 근시, 난시, 노안 등의 조절력을 증진하며, 특히 눈물샘을 자극하여 안구의 건조를 예방한다.

근거리 작업으로 피로해진 눈, 머리가 무거워질 때 이 운동을 실행하면 상쾌한 기분을 되찾을 수 있다.

제3점 사백혈(四白穴)
사백혈은 정면을 바라볼 때 눈동자를 중심으로 3cm 정도 아래쪽에 있다. 양손 엄지손가락을 턱 아래 고정한 다음, 좌우의 둘째 손가락(검지)과 셋째 손가락(중지)을 붙이고 코의 양면에 바짝 붙인다.

그 상태에서 코 옆에 댄 셋째 손가락을 떼었을 때 둘째 손가락 검지가 닿는 부분이 사백혈이다.운동요령은 제1점과 마찬가지로 검지 손가락 지문에 정신을 집중하여 온 힘을 한 곳에 모아준다 이때 누르는 힘은 약간 아픔을 느낄 정도가 적당하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근시,난시 등 모든 굴절이상의 조절력을 증진할 뿐 아니라 편두통,신경통,삼차(三叉)신경통에도 효과가 있다.시력저하 예방,눈의 피로를 푸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제4점 태양혈(太陽穴)
7개의 혈점 중 가장 중심이 되는 태양혈은 관자놀이를 말합니다. 눈과 눈썹 바깥쪽의 중간 높이에서 귀 쪽으로 따라가면 쑥 들어간 곳이 있다.

양손 엄지손가락 지문을 태양혈에 대고 구령 하나,둘까지 힘껏 눌러준 다음, 나머지 4개의 손가락은 반 주먹을 만들고 둘째손가락 제2관절(손가락 끝에서 두번째 관절)로 위 눈썹을 따라 3번(셋, 넷, 다섯), 다음은 눈 아래쪽 눈썹을 따라 3번(여섯, 일곱, 여덟)눌러준다.8박자로 3회 반복 후 4회째는 태양혈의 엄지 손가락을 눌러서 돌린다.

눈썹 위,아래 부분은 찬죽,어요,사죽공,승읍의 혈점이 있어 동시에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근시,난시 등 모든 굴절이상의 조절력을 증진할 뿐 아니라 편두통,신경통,삼차(三叉)신경통에도 효과가 있다.시력저하 예방,눈의 피로를 푸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제5점 예풍혈(叡風穴)
예풍혈은 귀 볼 바로 뒤에 움푹 패인 곳이며 살짝 눌러 주기만해도 아픔을 느끼는 혈점이다.

둘째 손가락과 셋째 손가락을 붙여 지문이 있는 쪽으로 예풍혈에 대고 눈의 방향으로 깊이 눌러주고 문지르면서 돌린다.

구령 하나, 둘, 셋까지는 점점 깊게 눌러주고 넷에는 살짝 풀어준다.다섯, 여섯, 일곱까지 눌러주고 여덟에는 역시 풀어준다.3회 반복한 다음 4회 8박자 구령 때는 문지르면서 돌린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시력저하예방과 근시,난시,원시,노안의 조절력 증진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중이염,이명,치통,편두통 등에도 효과가 있는 급소로 알려져 있다.


제6점 풍지혈(風池穴)
귀 볼의 바로 뒤쪽에 유양돌기(乳樣突起)라고 하는 딱딱하고 크게 튀어 나온 부분과 목 뼈(경추 1번)가 시작되는 점의 중간, 잔 머리카락이 있는 약간 패인 부분이 풍지혈이다.

엄지손가락 지문을 풍지혈에 대고 네 손가락은 귀를 가볍게 감싸준다.구령 하나, 둘, 셋까지는 점점 깊게 눌러주고 넷에는 살짝 풀어준다.다섯, 여섯, 일곱까지 눌러주고 여덟에는 역시 풀어준다.3회 반복한 다음 4회 8박자 구령 때는 문지르면서 돌린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근시,원시,노안의 시력저하 예방과 증진에 효과가 있으며 두통,불면증,등의 증상은 물론 혈액 순환을 좋게 하여 무겁던 머리도 맑아지고,눈의 피로도 풀어준다.

제7점 합곡혈(合谷穴)
합곡혈은 손등의 엄지 뼈와 인지 뼈(두째 손가락) 가 만나는 부분을 삼각의 꼭지점으로 하여 그 중심에 함몰되어 있는 부분을 누르면 통증을 느끼는 데가 합곡혈이다.

엄지손가락 지문을 혈점에 대고 네 손가락은 손바닥에 가볍게 붙인다.구령 하나, 둘, 셋까지는 점점 깊게 눌러주고 넷에는 살짝 풀어준다.다섯, 여섯, 일곱까지 눌러주고 여덟에는 역시 풀어준다.3회 반복한 다음 4회 8박자 구령 때는 문지르면서 돌린다.양손을 번갈아 실행한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근시,난시,원시,노안의 예방과 시력증진은 물론 백내장,시신경 위축 등에도 효과가 있으며, 얼굴 부위에 어떤 증상이 생겼을 때는 만능 약처럼 알려지고 있다.

-7점자극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법-
① 7점자극은 기혈(氣血)의 순환을 좋게 하여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기법이다.
② 눈을 감고 기혈의 흐름을 상상하면서 깊이 느낀다.
③ 8박자 구령은 가능한 큰 소리로 리듬감 있게 하고,눌러주는 정도는 약간 아픔을 느낄 정도로 강약을 주면서 지압을 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④ 언제,어느 곳에서나 눈의 피로를 느낄 때는 즉시 실행한다.
⑤ 상쾌한 기분으로 먼 곳(원점)의 물체가 흐린 상태에서 점점 뚜렷해지는 모습을 상상한다.(시각화훈련 효과)

by 태제 | 2006/08/22 21:56 | 생활백서 | 트랙백

All by Myself





세계 3대 디바라는 셀린 디온 버젼입니다. ^^












핑클의 옥주현 버젼 입니다.





 

by 태제 | 2006/08/16 20:10 | 세상만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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